타운카 마케팅팀에
오신 걸 환영해요 👋
두 분이 앞으로 6개월간 함께할 회사가 어떤 곳이고,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부터 소개할게요. 우리가 무엇을 만드는지
알면, 만들 콘텐츠와 디자인의 결이 달라져요.
우리는 (주)타운즈,
타운카를 만들어요
P2P 공유 플랫폼을 지향해요. 그 첫 번째 서비스가 바로 타운카예요.
타운카는 개인이 안 쓰는 차를 이웃에게 빌려주고
수익을 만드는 P2P(개인 간 거래) 카셰어링이에요. 흔히 '자동차판 에어비앤비'라고 불러요.
우리집 주차장에 세워둔 차를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고,
차주는 대여 수익을 얻고 유저는 가까운 곳에서 합리적으로 차를 빌려 써요.
타운카는 이 '멈춰 있는 자산'을 움직이는 수익으로 바꿔요.
타운카가 걸어온 길
→ 국내 최초 합법 P2P 카셰어링 시작
→ 경기도 전역 31개 시/군으로 확대
지금 타운카는
이런 위치에 있어요
2026년 4월 기준 주요 지표예요.
차주도, 유저도
안심하는 플랫폼
"남의 차를 빌려도 안전할까?"
타운카는 양쪽의 불안을 제도와 시스템으로 해소해요.
이용자(빌리는 사람)에게
주는 가치
저렴한 가격
소유 비용을 남에게 전가하지 않는 합리적 이용료.
일반 카셰어링 대비 약 50% 수준이에요.
다양한 프리미엄 차종
포르쉐·오픈카부터 FSD 탑재 테슬라까지.
다른 서비스에서 못 타보는 차를 경험해요.
안전과 신뢰
전용 보험 + 3대 보장으로
시장의 신뢰 기준을 선점했어요.
이웃 간 커뮤니티
가까운 이웃과 반복 대여하며 단골이 생기는,
개인 대 개인의 새로운 공유 경험이에요.
한마디로, 타운카의 USP는 3가지예요
차주(빌려주는 사람)에게
주는 가치
새로운 재테크
주차장에 놀고 있던 내 차가 월수익으로.
차주 평균 약 84만원, 최고 714만원을 벌어요.
세제 혜택
감가상각·보험료·연료비·정비비를 100% 필요경비로
인정받아 자동차세·소득세를 줄일 수 있어요.
차주를 지키는 보장
감가·분쟁·청결 3대 보장에, 사고가 나도
보험료 할증·법적 책임이 없는 전용 보험까지.
번거로움은 타운카가
대여 면허·보험·신분 확인·차량 관제·정산·분쟁까지
타운카가 대신 처리해요.
타운카가 그리는
모빌리티의 미래
자율주행이 상용화되면 '택시'와 '렌터카'의 경계가 사라지고, 자동차 소유는 일종의 투자·재테크가 돼요.
RoboRide Player
다양한 브랜드·자율주행 시스템을 골라 탈 수 있는
P2P 플랫폼. 자율주행차 대여를 2027년부터 준비해요.
차주 = 투자자 순환 모델
자율주행 차량을 사서 타운카로 수익을 만드는
'New 재테크'. 소유의 의미가 바뀌어요.
상품 다양화
캠핑카(2026.06~), 보험대차, 귀빈용 고급차,
펫 동반, 교통약자 등 P2P 특화 상품으로 확장 중이에요.
지역 확장
하남 → 경기 전역 31개 시/군 → 2026 하반기 서울·인천.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어요.
경영진과 파트너
국내외 디자인 어워드·정부 표창 다수.
→ 바로고 크리에이티브 그룹장. 두 분이 속한 그룹의 리더예요.
요기요/딜리버리히어로 운영전략 팀장 출신.
함께하는 주요 파트너